L1103 tula pink L1104 Button skirmish L1110 Patty young L1108 Loving you L1107 Chanting robots L1102 Sunset hills L1106 Roaring sixties L1109 Technology trash L1101 Tropical juice L1105 Breeze of nature 클래식 2011한정판 Item Number: 0.6223.L nailfile with -screwdriver Key ring toothpick tweezers blade scissors
사이즈: 날 길이-180mm 소재: 하이카본스테인레스,손잡이:로즈우드(장미뿌리목) 제조사: 빅토리녹스 원산지: 스위스 칼날은 고 탄소 1등급 스테인레스 스틸 사용, 칼날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55-56 HRC 하드니스(경도)로 (1931년 자체 개발한 전기공법) 당금질 되어 지며 엔지니어들이 직접 디테일 하게 핸드링 하여 칼날을 갈고 레이저로 칼 날 각을 확인. 칼날의 각도, 칼무게 중심점, 칼자루의 디자인이 인체공학에 알맞게 설계되어 손, 목, 팔 어깨의 피로감을 최저로 느끼게 만들어 졌음 용도 -생선 및 닭을 먹기 좋게 자르고 모든 육류를 다질 때 사용 -칼의 무게와 견고함으로 뼈까지도 쉽게 자를 수 있어 조리하기 편리함. 별칭: 도끼칼, 초퍼,클래버 장미목칼자루 - 핸들의 그립감이 좋고 외관이 미려함 - 어떠한 조리시에도 미끄럼이 없음 - 물에 불거나 파손되지 않음 국내 소비자들에게 “맥가이버 칼”로 친숙한 스위스의 유명 브랜드인 “VICTORINOX”의 칼은 세계적
전장:58mm 10가지 기능 1.칼 2.가위 3.손톱야스리 4.병따개 5.십자드라이버 6.자석기능 필립스 드라이버 7.전선 피복 벗기기 8.열쇠고리 9.쪽집게 10.볼펜 외장이 루비 투명으로 미려함 Color red/Blue Transparent Yes Length 58 mm Width 19.5 mm Height 12 mm Net Weight 41.9 g
재질 : 스테인레스스틸 바디: 셀리도르 전장: 91mm 15가지 기능 1.큰칼 2.작은 칼 3.코르크마개 따개 4.캔 따개 5.소형드라이버(십자겸용) 6.병따개 7.드라이버 8.송곳/펀치 9.전선피복 벗기개 10.열쇠고리 11.핀셋 12.이쑤시세 13.톱 14.다용도고리 15.가위 바디가 투명 은색으로 고급스러움 Color Silver Transparent No Length 91 mm Width 27 mm Height 21 mm Net Weight 107.3 g
3.9050.53 3.9050.25 3.9050.22 3.9050.47 3.9050 1.9050 Universal knife with straight blade. Especially designed for florists and gardeners. Application: Suitable for flower arranging and general cutting jobs in the garden. 플로랄 Item Number: 3.9050 Size: 110 mm l x 22 mm w x 11 mm h 칼날길이:55mm 무게:52g straight blade Length 100 mm Gift Suggestions For your mother Width 22 mm Height 12 mm
세라믹칼전용 샤프너(다이아몬드)(7.8725) 스펙 Length 170 mm Width 24 mm Height 14 mm 장점: 1.모든 칼을 갈수가 있음(세라믹, 티타늄,카본, 스테인레스 스틸칼 등) 2.받침이 있어 초보자도 쉽게 칼을 갈수 있음.(설명도포함) 국내 소비자들에게 “맥가이버 칼”로 친숙한 스위스의 유명 브랜드인 “VICTORINOX”의 칼은 세계적으로 INEXPENSIVE KNIVES (품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칼)로서의 명성과 우수한 품질로 100여 개국의 주부님과 전문가님들께 지난 130여 년간 사랑 받아오고 있음. “VICTORINOX”만의 특징으로는 칼날의 각도, 칼무게 중심점, 칼자루의 디자인이 인체공학에 알맞게 설계되어 손, 목, 팔 어깨의 피로감을 최저로 느끼게 만들어 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