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날 길이-180mm 소재: 하이카본스테인레스,손잡이:파이브록스 제조사: 빅토리녹스 원산지: 스위스 칼날은 고 탄소 1등급 스테인레스 스틸 사용, 칼날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55-56 HRC 하드니스(경도)로 (1931년 자체 개발한 전기공법) 당금질 되어 지며 엔지니어들이 직접 디테일 하게 핸드링 하여 칼날을 갈고 레이저로 칼 날 각을 확인. 칼날의 각도, 칼무게 중심점, 칼자루의 디자인이 인체공학에 알맞게 설계되어 손, 목, 팔 어깨의 피로감을 최저로 느끼게 만들어 졌음 용도 -생선 및 닭을 먹기 좋게 자르고 모든 육류를 다질 때 사용 -칼의 무게와 견고함으로 뼈까지도 쉽게 자를 수 있어 조리하기 편리함. 별칭: 도끼칼, 초퍼,클래버 Fibrox 칼자루(세계 특허받은 특수 폴리임) - 150도의 열에 견딤(유리섬유포함) - 어떠한 조리시에도 미끄럼이 없음 - 특수폴리(유리섬유포함)가 들어있어 타사의 제품보다 파손될 위험이 없음. 국내 소비자들에게 “맥가이버 칼”
전장:111mm 12가지 기능 1.큰칼 2.십자 드라이버 3.캔오프너 4.작은 드라인버 5.병따개 6.드라이버 7.전선피복벗기기 8.송곳 9.열쇠고리 10.쪽집게 11.이쑤시게 12.나무톱 한손으로 접거나 피는 것이 용이함 Color Black Transparent No Length 111 mm Width 34.5 mm Height 18 mm Net Weight 168 g
SwissTool Spirit Full Option (3.0239.L + extention bar) 전장: 105mm(접혀 있을때)/ 160mm( 플라이어로 펼쳤을때) 본체무개(205g-27가지 기능) 40가지 기능 (+ 가죽 케이스) 1.플라이어 2.드라이버 2mm 3.드라이버3mm 4. 전선 절단기 5.병따개 6.드라이버 6mm 7.crate opener 8.patical Spirit combi-edge blade 9.가위 10.끌 11.쇠톱 12.나무톱 13.송곳 14.필립스 드라이버 1+2 15.정 16.철사 구부리게 17.전선 피복벗기기 18.전선 바로 펴기 19.케이블 피복 원형으로 벗기기 20.캔오픈너 21.다용도 후크 22.가죽 파우치 23.와인 따개 연결기 24.강한 철사 자르게 25.lanyard hole 26.ten individual spring 27.장금 장치 28.케이스 29.비트렌치 30.비트 Hex3 31.비트Hex4 32.비트 필립스 0 33. 비트
16가지 기능 1.큰칼 2.뚜껑 열기 3.코르크 따개 4.캔따개 5.소형드라이버 6.병따개 7.드라이버 8.전선 피복 벗기개 9.볼펜 10.열쇠 고리 11.이쑤시게 12.가위 13..다용도 고리 14.손톱 다듬기 15.핀(스테인레스) 16. 시계
10가지 기능 1.칼 2.가위 3.핀(스테인레스) 4.손톱 다듭기 5.드라이버 6.핀셋 7.이쑤시게 8.볼펜 9.자(센티) 10.자(인찌)
제품에 클립이 장착되어 있어 밸트에 탈착하기에 용이합니다. 제품사이즈(가로X세로X너비) 제품본체(통가죽):48X120X30 클립(스테인레스):18X60X5 사용가능한 제품: 111mm제품 : 원핸드 (0.8413M3), 솔로(0.8710, 0.8720), 알파이너(0.8823), 해라클레스(0.9043), 햄스맨(0.8993.2W), 스키퍼(0.9093.2W), 룩색(0.8863)
L1201 Electro Love L1202 Labyrinth L1203 Magnolia L1204 White Shadow L1205 Love Song L1206 Romantic Modern L1207 Cliff L1208 Spread your Wings L1209 Yustaposed L1210 Sneakers 클래식 2012 한정판 Victorinox has put a lot of thought into how design is being and will continue to be democratized. The company has collaborated with designers for years in the development of products in its 58 mm Swiss Classic series both for fans and those new to the brand. In 2012, the team in Ibach turned the power over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