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녹스 125주년 기념 모델입니다. 금색의 빅토리녹스 로고(십자가와 방패문양)를 새겨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칼 표면에 “125 YOUR COMPANION FOR LIFE” 라는 125주년 기념 문구가 새겨져 있어 특별함을 더 해줍니다.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 기능 > 1. 큰칼 2. 작은칼 3. 콜크마개따개 4. 깡통따개 5. 소형드라이버(십자겸용) 6. 병따개 7. 드라이버 8. 전선피복벗기개 9. 송곳 및 펀치 10. 열쇠고리 11. 핀셋 12. 이쑤시개 13. 가위 14. 다용도고리(화물운반용) 길이: 91mm
헹켈 파이브스타-2종셋트 산토크나이프(한국형 식도180mm) 파링나이프(과도100mm) 로 구성되어 있으며 손잡이가 한국인에게 적합함
소재:소가죽 원산지:스위스 제조자:빅토리녹스사 색상:빨강 밸트에 끼우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제품사이즈(가로X세로X너비) 55X100X30mm 사용될 제품: 폭이 넓은 제품, 기능이 다양한 제품 스위스챔프(1.6795), 사이버툴 34(1.7725.T), 사이버툴29(1.7605.T), 헌츠맨 라이트(1.7915.T), 트래블러라이트(1.7905.AVT)
사이즈: 날 길이-250mm 소재: 하이카본스테인레스,손잡이:파이브록스 제조사: 빅토리녹스 원산지: 스위스 칼날은 고 탄소 1등급 스테인레스 스틸 사용, 칼날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55-56 HRC 하드니스(경도)로 (1931년 자체 개발한 전기공법) 당금질 되어 지며 엔지니어들이 직접 디테일 하게 핸드링 하여 칼날을 갈고 레이저로 칼 날 각을 확인. 칼날의 각도, 칼무게 중심점, 칼자루의 디자인이 인체공학에 알맞게 설계되어 손, 목, 팔 어깨의 피로감을 최저로 느끼게 만들어 졌음 Fibrox 칼자루(세계 특허받은 특수 폴리임) - 150도의 열에 견딤(유리섬유포함) - 어떠한 조리시에도 미끄럼이 없음 - 특수폴리(유리섬유포함)가 들어있어 타사의 제품보다 파손될 위험이 없음. Blade length: 25cm (10") Stamped stainless steel Fibrox handle Carved-up straight edge 국내 소비자들에게 “맥가이버 칼”로 친숙한
사이즈: 날 길이-180mm 소재: 하이카본스테인레스,손잡이:로즈우드(장미뿌리목) 제조사: 빅토리녹스 원산지: 스위스 칼날은 고 탄소 1등급 스테인레스 스틸 사용, 칼날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55-56 HRC 하드니스(경도)로 (1931년 자체 개발한 전기공법) 당금질 되어 지며 엔지니어들이 직접 디테일 하게 핸드링 하여 칼날을 갈고 레이저로 칼 날 각을 확인. 칼날의 각도, 칼무게 중심점, 칼자루의 디자인이 인체공학에 알맞게 설계되어 손, 목, 팔 어깨의 피로감을 최저로 느끼게 만들어 졌음 용도 -생선 및 닭을 먹기 좋게 자르고 모든 육류를 다질 때 사용 -칼의 무게와 견고함으로 뼈까지도 쉽게 자를 수 있어 조리하기 편리함. 별칭: 도끼칼, 초퍼,클래버 장미목칼자루 - 핸들의 그립감이 좋고 외관이 미려함 - 어떠한 조리시에도 미끄럼이 없음 - 물에 불거나 파손되지 않음 국내 소비자들에게 “맥가이버 칼”로 친숙한 스위스의 유명 브랜드인 “VICTORINOX”의 칼은 세계적
Color Red Transparent No Length 91 mm Width 27 mm Height 18 mm Net Weight 82.9 g
125 Years Anniversary Model Features: Victorinox Soldier's Knife 1891 Limited Edition - "Replica" - Large Blade - Reamer/Punch - Can Opener - Screwdriver - Ebony hardwood handles - High grade stainless steel - Commemorative Gift Box - Numbered Certificate of Authenticity - Serial number stamped on body - Black solid wood box with leatherfasteners - Illustration of the original plans for the Swiss Army in 1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