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명 90-173 사이즈 12.5㎝ × H7.5㎝ 무게 1kg (1인 솥) 나무 뚜껑 ※ 순두부 찌개나 된장찌개를 1인분 끓여 드실 수 있습니다. ※ 국을 데워 직접 드시면 따뜻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 1인솥으로 밥을 하면 나무뚜껑 냄새로 자연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상품이 무쇠로 되어 있어 열전도가 잘되므로 손이 데일 염려가 있습니다. 취급시 헝겁으로된 장갑이나 실리콘 장갑을 이용해서 사용하세요. 모델명 23-020 사이즈 16㎝ ⅹ 10㎝ ⅹH 9.5㎝ 나무 받침 14.5㎝ ⅹ 14.5㎝ ⅹ H 1㎝ 신형워머 워머 소형워머 이와츄철기의 장점 이와츄철기의 장점은 두께입니다. 두께 있는 냄비가 열을 많이 보유하기 때문에 열이 고르며 고슬고슬하고 맛있는 밥이 됩니다. 능숙한 이용 방법 처음에 냄비와 뚜껑을 미지근한 물로 잘 씻고, 물을 넣어 강불로 끓이고, 그 끓인 물을 버리는 동작을 2~3회 반복하고 나서 사용해주세요. * 조리 전에 반드시 뚜껑의 손잡이와 손잡이의
1. 가솔린 절대 사용금지 “반드시 등유만을 사용”하여야 하며, 가솔린등은. 소량의 혼입 만으로도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2. 주의사항 가. 변질되거나 오래된 등유 사용엄금 나. 대형 주방용기 사용금지 (요리엄금) 다. 주전자 및 냄비 사용주의 (빈 용기 가열엄금) 3.경고사항 가. 환기필요 (산소 부족 시 불완전연소 및 일산화탄소 등이 발생하여 중독우려가 있습니다. 사용 중에는 반드시 1시간에 1~2회[1~2분 정도] 환기하여 신선한 공기를 공급해 주십시오. 밀폐된 장소에서는 사용치 말아 주십시오.) 나. 최초 점화 및 소화시 문 개방 (최초 점화/ 소화시 순간적 불완전 연소에 의해 그을림이 생기고, 석유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다. 가연물질 근접금지 (LPG 가스통, 카세트 곤로용 가스연료 등) 라. 취침 시, 급유 시 소화/ 가연성 가스 사용금지 마. 먼지 제거 (제품 주위나 내부의 먼지를 주기적으로 제거해 주십시오.)
[제품특징] - 통기성이 뛰어나고 연소효율이 높은 메쉬바디의 스테인레스 그릴 - 슬라이드 형태의 재받침대(로스톨)을 이용하여 숯을 교체하기 용이 - 케이스 별도 판매 [제품제원] - 석쇠 사이즈(굽기 면적) : 약 30 x 68cm - 사용시 사이즈 : 약 80 x 52 x 70 (h) cm - 수납시 사이즈 : 약 73 x 34 x 13 (h) cm - 중량 : 약 5.7kg - 재질 : 스테인레스, 기타 - 부속품 : 석쇠(스테인레스), 철판 - 교환용 석쇠 : 170-9309CL, 170-9293CL
더욱 새로워진 디자인으로 출시된 2010년형 파세코 캠핑용 난로를 예약판매합니다. 10월초 입고예정이며 한정수량 입고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2010년형 파세코 캠핑용 난로를 빨리 구입하세요~ 접수일 : 9월10일~30일 발송일 : 10월초 * 단. 사전 예약주문에 한해 245,000원(케이스 포함시)에 판매되며 10월초 입고후 가격인상이 될 수 있습니다. 리플렉터
▶상품의 제원 ◀ ① 상품명 : 파이어플레이스 사이드테이블 170-9253 ② 사이즈 : 약 37 ×24×10(h)cm ③ 중 량 : 1.1kg ④ 재 질 : 스테인리스 ⑤ 내하중 : 약 7kg ▶상품의 특징◀ ① 파이어플레이스 전용의 사이드테이블입니다. ② 그림에서와 같이 화로 주위에서 음식을 데울 수가 있습니다. ③ 최대 4장의 테이블을 부착할 수가 있습니다.
Operating instructions 1. Take a small quantity of dry grass, Maya Dust, paper or any other flammable material. Build them up into a pile. 2. a) Grip the FireSteel with one hand. b) Take hold of the striker with the other hand. c) Position the striker against the FireSteel. (Text facing upwards.) 3. Use your thumb to press FIRMLY and SLOWLY downwards. Make sure to stop before hitting the g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