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아이에게 직접 감자칩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 입고하게 되었어요.. 중국산은 녹아내린다며 일본산으로 찾아달라는 요청에 더욱더 신중히 골랐어요.. 요런 제품은 제가 직접 사용해봐야 장단점을 알고, 제대로 소개시켜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입고하자마자 바로 집에서 만들어보았어요.. 만드는 방법은 사진과 함께 설명드렸으니 참고해주시면 되구요.. 자세한 사용법은 한글설명서가 동봉되어 가니 보시고 그대로 따라하심 돼요.. 요 아이는 감자칩과 팝콘을 만들 수 있는 메이커인데요.. 개인적으로 팝콘 만드시는 건 추천해드리지 않고 싶어요.. 직접 팝콘도 만들어 보았는데요.. 잘 튀겨지기는 하는데.. 메이커 내부에 버터가 너무 많이 묻고 잘 씻기지도 않아서 저는 팝콘은 재시도는 하지 않기로 했어요..^^ 맥주 안주로도 너무 좋구요.. 아이들 건강 간식으로도 정말 좋아요.. 될 수 있는 한 얇게 썰어주시구요.. 처음에 꺼내면 조금 수분기가 있는데 꺼내어서 10~20분정도 두시
틴 재질의 아담한 사이즈의 트레이에요.. 티타임을 즐길 때, 아이들 간식을 담아 줄 때 너무너무 유용한 아이에요.. 일러스트가 너무 예쁘구요~ 작고 가벼워서 아이들이 들기에도 너무 좋답니다.. + 26 x 15cm + + made in Japan +
+ 사이즈 + S : 900㎖ / L : 1.3ℓ
원목과 화이트 컬러의 도자기가 너무나 고급스럽게 어울리는 아이랍니다.. 맥주랑 와인을 너무나 좋아라하는 저에게 한눈에 들어온 아이인데요.. 간단한 마른 안주들을 종류별로 담아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겨도 너무 좋구요~ 손님 대접시에 애피타이저나 디저트류를 세팅해도 너무 고급스런 상차림이 될거에요~ 월남쌈이나 샤브샤브등을 드실 때 보통 2~3가지 정도의 소스와 함께 먹게 되는데요.. 그럴 때 세팅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아이에요.. 추천해드릴께요~ + 받침 : 20 x 9.5cm + + 접시 : 10 x 10 x 4cm +
하트, 별, 꽃 요렇게 3가지 모양을 만들어주는 얼음틀이랍니다... 아이들을 키워보신 분들을 아시겠지만... 희한하게도 어린 아이들은 얼음을 좋아하더라구요.. 자기 입보다 더 큰 얼음을 입에 넣었다 뱉었다를 반복하면서 먹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그런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좋은 간식이 될 것 같아요.. 우유나 쥬스등을 얼려서 주면 너무 좋아하겠죠?? ^^ 갖가지 천연음료등으로 모양도 예쁜 샤베트를 만들어주세요~ 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세요!! + 사이즈 : 13.5 x 8 x 2.5 cm / 약 3 x 2 cm 사이즈의 얼음을 만들수 있어요 +
살림꾼 고객님들이시라면 한 눈에 알아보실 기특한 제품이랍니다.. 요런 스텐 찜기류.. 거의 다 중국산이고.. 간혹 국산을 만나더라도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 거 잘 아실거에요.. 스텐 제품이 일본산 제품은 참 귀해요.. 첨엔 일본에서 생산하다가도 수지타산등의 이유로 나중엔 중국공장에서 생산하는게 대부분이라거든요.. 그런데 요아이는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made in Japan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추천해드리구요... 두번째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심플한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드는 아이랍니다.. 꽃봉오리 모양을 한 찜기도 좋지만요.. 어차피 찜 요리는 뚜껑을 닫고 하기 때문에.. 굳이 감싸주어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리고 그런 아이들이 높이가 있어서 작은 사이즈의 냄비에는 들어가지도 않아요...^^; 요아이는 정말 왠만한 냄비에는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부담없이 찜 요리를 하실 수 있어요.. 완전 강추에요~ 그리고 이 아이는 건더기가 있는 국물 요리를 할 때 뒤집어서 위에 얹
+ 환경호르몬 걱정 無 + 전자렌지에 돌리는 제품이라 환경호르몬 걱정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그간, 미처 안내못해드렸어요..^^; 요 제품의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이구요~ 요 재질은 환경호르몬이 원료 물질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식약청 홈페이지에도 고시되어 있어요.. 165도까지 견디는 열에 매우 강한 재질이랍니다.. 플라스틱 중엔 가장 안전하고, 열에 강한 재질이에요~ 염려마세요~!!! 올 겨울 정말 요긴한 제품!! 사용해보니 완전 반해버린, 핑키맘이 강력추천하는 미니 찜기에요!! 그간 저는 호빵을 데울 때, 비닐랩에 싸서 렌지에 돌렸는데요.. 요렇게 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속은 따끈하게 데워지지만, 겉은 완전 딱딱하게 변해서 껍질이 보드랍지 않고 꾸덕꾸덕,딱딱해지는 거요..ㅠㅠ 요아이는 입고되고, 반신반의하면서 제가 직접 호빵을 데워보았는데요.. 찜기 안에 물을 넣거나 한 것도 아닌데.. 껍질이 촉촉하게, 탱탱하게 데워져서 정말 놀랐어요.. 너무 맛있더
완전 기특한~ 완소 아이템 야채탈수기를 소개해요..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 신랑이 샐러드 요리를 자주 하는데요.. 그때마다 야채탈수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노래를 하더라구요.. 거래처 사장님께 부탁드렸더니.. 절대 이태리 제품은 사지 말라며(탈수 잘 안된다고..)일본산으로 구해다주겠다고 하셨었는데 요번에 데려다놓으셨더라구요..^^ 얼른 업어왔습니다...ㅎㅎ 제가 직접 해보니.. 우와~! 짱!!!!!! 정말 기막히게 탈수됩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드시는 상추를 탈수해보았는데요.. 탈수기 안에 넣고 10초 정도 돌렸더니~ 정말 촉촉한 물기는 딱 먹기 좋을 정도로 남아있고.. 불필요한 물기는 사라지고 없더라구요.. 완전 강추합니다... 돌리는 것도 절대 힘들지 않구요.. 작은 레버를 그냥 슥슥 몇번 돌리면 회전력에 의해 저절로 돌아간다는 느낌이랄까요.. 힘안들이고 막 돌아갑니다..ㅎㅎ 아이들이 재미삼아 해도 좋을 정도에요... (레버만 잡고 돌리시면 돼요.. 뚜껑에 한 손 얹어서 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