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즈 + S : 900㎖ / L : 1.3ℓ
얼음을 얼려야 될 계절이 다가옵니다..^^ 저희 집 냉장고는 아이스 트레이가 냉장고와 일체형이라 손잡이로 돌려서 바닥의 보관통으로 쏙쏙 담겨서 편하긴 한데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음식 냄새가 알게 모르게 배인다는 점이에요... 특유의 냉동실 냄새 있잖아요... ^^; 그렇다보니 바로 만들어진 얼음은 홀랑 집어 먹어도.. 3~4일 지나면 왠지 찜찜해서 버리고 다시 만들곤하거든요.. 그런데 요 아이는 그럴 염려없이.. 너무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또 편리하게 얼음을 만들 수 있어요.. 커버가 있기 때문이죠...^^ 또한 여러개 구입하셔서 이중 삼중으로 쌓으셔도 덮개에 홈이 있기 때문에 차곡차곡 이쁘게 쌓이구요.. 절대 옆으로 넘어지지 않아요.. 올 여름 요 아이로 맛있고 위생적인 얼음 만들어드세요~ 게다가 made in Japan이랍니다!! + 사이즈 : 26 x 9.4 x 3.9 cm +
파스텔 컬러가 너무 잘 어울려주는 채반을 입고 했어요.. 원형,사각 요렇게 두가지 준비했구요~ 그 중 원형 소개해드립니다~ 과일이나 야채 씻으시고 물 빼실 때 너무 좋아요~ 사이즈가 넉넉해서 많은 양의 야채와 과일을 담으실 수 있어요~ 볶음 요리 하실 때 갖가지 재료 준비하셔서 요 채반에 담으신 뒤 편하게 요리하실 수도 있구요~ 색상은 블루,옐로우,그린 중 선택해주세요~ + 지름 24cm / 높이 5cm + 그리고.. 아시죠?? made in Japan인거..^^
라이스 보울이 새 디자인으로 새롭게 나왔어요.. 바닥이 좀 더 넓어졌답니다.. 바닥과 안쪽면에 촘촘히 엠보형태의 선이 있어서 쌀을 씻기에 정말 좋구요.. 바닥에 둥글지 않고 평평하고 넓어서 사진에서 보시듯 감자 으깨기등 음식 조리시에도 너무 좋아요.. 물빠짐 구멍이 있어 과일이나 야채 씻으실 때도 좋구요~ 저렴한 금액에..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일본산 제품(made in Japan)으로 실용성까지 겸비한 아이.. 주방으로 살짜쿵..데려가세요~ 살림하는 주부의 입장에서 정말 요 아이들은 추천 백만개 날려드리고 싶답니다...^^ + 지름 25cm / 높이 13cm +
샤베트의 계절이 돌아옵니다~ ^^ 요즘 아이들은 샤베트라는 단어를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요.. 전 아직도 또렷이 기억난답니다.. 요런 플라스틱 통은 아니었구.. 동그란 형태였는데... 스텐레스 재질의 통에.. 손잡이는 플라스틱이었구요.. 그때는 샤베트용 가루도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ㅎㅎ 우유나, 과일 쥬스등을 얼려서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색소와 지방성분으로 몸에 전혀 이로울게 없는 시판 아이스크림 대신..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긴 건강한 아이스크림으로 올 여름 더위를 책임져주세요...^^ 샤베트 드실 때 냉장고에서 바로 나온 뒤에 꺼내시면 스틱만 쏙~하고 빠질 수 있어요.. 그럴 땐 물에 잠깐(10~20초) 틀을 담그면 우두두둑~하고 소리가 나요.. 그 후에 살짝 비틀어서 스틱을 당기시면 예쁜 샤베트가 쏙! 빠져나온답니다.. 요거요거.. 어릴 적 기억이에요...^^ made in Japan이랍니다~ + 사이즈 : 8 x 5 cm
트레이 모양만 봐도 너무 이쁘고 웃음이 나오는 생선뼈다귀를 만들어내는 트레이에요~ ^^ 직접 만들어보니 너무너무 이쁜 생선이 만들어지더라구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재질은 말랑말랑 실리콘이구요.. 얼음을 꺼내실 땐 비틀어주시기만 하면 투투둑 떨어져요.. 모양도 너무 이쁘게 샤샤샥~ 떨어져요.. 생선 머리위의 X자 모양도 너무나 선명하게.. 웃음이 절로나는 이쁜 아이스 트레이에요.. 올 여름 요 아이로 즐거운 티타임을 즐기세요~ + 사이즈 : 22 x11 x2 cm + + 재질 : 실리콘 +
원목과 화이트 컬러의 도자기가 너무나 고급스럽게 어울리는 아이랍니다.. 맥주랑 와인을 너무나 좋아라하는 저에게 한눈에 들어온 아이인데요.. 간단한 마른 안주들을 종류별로 담아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겨도 너무 좋구요~ 손님 대접시에 애피타이저나 디저트류를 세팅해도 너무 고급스런 상차림이 될거에요~ 월남쌈이나 샤브샤브등을 드실 때 보통 2~3가지 정도의 소스와 함께 먹게 되는데요.. 그럴 때 세팅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아이에요.. 추천해드릴께요~ + 받침 : 20 x 9.5cm + + 접시 : 10 x 10 x 4cm +
얼음을 얼려야 될 계절이 다가옵니다..^^ 저희 집 냉장고는 아이스 트레이가 냉장고와 일체형이라 손잡이로 돌려서 바닥의 보관통으로 쏙쏙 담겨서 편하긴 한데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음식 냄새가 알게 모르게 배인다는 점이에요... 특유의 냉동실 냄새 있잖아요... ^^; 그렇다보니 바로 만들어진 얼음은 홀랑 집어 먹어도.. 3~4일 지나면 왠지 찜찜해서 버리고 다시 만들곤하거든요.. 그런데 요 아이는 그럴 염려없이.. 너무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또 편리하게 얼음을 만들 수 있어요.. 커버가 있기 때문이죠...^^ 또한 여러개 구입하셔서 이중 삼중으로 쌓으셔도 덮개에 홈이 있기 때문에 차곡차곡 이쁘게 쌓이구요.. 절대 옆으로 넘어지지 않아요.. 요 아이의 또다른 장점은 아주 작고 귀여운 얼음을 만들 수 있다는 거에요.. 특히 냉커피 만들어드실 때 강추 날려드릴께요~ 얼음이 자잘해서 쉽게, 금방 녹기 때문에 금새 음료가 시원해진답니다.. 커피전문점 아이스커피들이 요런 자잘한 얼음이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