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한켠에 구불구불, 원색의 바디 타올들,, 손님이 오신다고 하면 막 치워버리고 싶을 때가 있어요.. ^^ 요 예쁜 바디 타올은 걸어만 둬도 욕실을 환하게 변신시켜줘요.. 비누를 살짝만 묻혀도 풍성한 거품이 나오는 건 물론 물기도 금새 말라서 운동을 다니시는 분들께는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사이즈도 길어서 등을 닦으시기에도 정말 좋아요~ + 25 x 100cm + + 나일론 69%, 면 31% + + made in Japan +
화이트와 형광 컬러가 너무 예쁜 욕실 용품이랍니다.. 물빠짐 구멍이 있어 비누가 쉽게 무르지 않고, 트레이와 분리가 되기 때문에 세척이 편리해요~ 색상이 화사해서 욕실이 환해질거에요~ *사이즈(cm)-9*12.5*3H
할머니를 구하러 가는 귀여운 빨강망토의 욕실용품 시리즈랍니다.. 깔끔한 화이트 도자기 재질에 너무 과하지 않은 일러스트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도자기 재질이라 세척도 편하고, 변색도 없으며 위생적이랍니다.. 어떤 비누를 올려두셔도 너무 예뻐요~ 주방에서 핸드비누 놓는 용도로 쓰셔도 너무 좋답니다~ + 지름 10.5cm / 높이 4cm + + made in Japan +
이번에는 헤어밴드에요~ 정말 너무 귀여워요..^^ 세안하실 때 편하게 쑥 둘러주시구요~ 화장품 바르실 때도 이용하세요.. 앞머리가 있는 저 같은 경우엔 집에 들어가면 일단, 헤어핀으로 앞머리부터 뒤로 까는데요..ㅋㅋ (앞머리가 있으면 어려보이긴 하지만, 정말 근질거리고 뭔가 답답하거든요..) 요아이를 머리 띠나 헤어핀 대신 둘러주시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연출이 될 것 같아요...
치약이나 폼클렌저등 튜브형의 제품들을 깔끔하게 보관해주는 홀더에요.. 폼클렌저의 경우, 아래로 세워두면 내용물이 아래로 쏠려 지저분해 지기도 하고, 세면대에서 물이 튀어서 지저분해지기도 하는데요.. 그런 점을 보완해주는 아이에요.. 거꾸로 세워두기 때문에 입구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구요.. 물로부터도 멀어져서 위생적이에요.. 유리나 타일등에 부착하시면 되는데요.. 포함되어 있는 동그란 필름을 홀더를 부착하고자 하는 면에 먼저 부착해주신 뒤, (필름 뒷면은 테잎처리 되어 있어요..) 그 필름 위에 요아이를 탈부착시키면 된답니다.. 튜브형 세안제를 많이 쓰시는 분들께는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마트에서 파는 일명 '때비누' 사보신 분들 많으실 거에요.. 저도 그 중 한 사람이거든요..ㅋ 걍 신기해서 사봤어요.. 얼마나 때가 잘 밀리나 하고..ㅋㅋㅋㅋ 그런데.. 냄새도 요상하고.. 때가 잘 밀린다는 느낌은 못받겠더라구요.. 몇번쓰다 휴지통으로~ ^^; 그런데.. 요 아이.. 정말 물건이에요.. 저는 때를 좀 밀고 싶다 싶을 땐 때 밀어주는 극세사 타올있죠.. 거기에 비누 묻혀서 한번 쓱 문질러주거든요.. 근데..정말 때가 한번에 샥~ 씻겨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그동안 제가 심한 건성이라 샤워용 비누는 LUSH 제품만 썼었는데.. 요 아이는 러쉬에 버금가는 아이랍니다.. 보습효과가 정말 좋아요.. 촉촉한 느낌 전해주는 건 러쉬와 다를 바 없어요.. 다만, 러쉬의 러블리한 향은 요 아이는 전혀 없다는 거죠.. 하지만~ 강한 향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오히려 환영 받을 제품이에요.. 여름엔 오히려 향이 없는 게 산뜻하기도 하구요.. 매일같이 샤워해야 하는 여름엔 샤워타올에
할머니를 구하러 가는 귀여운 빨강망토의 욕실용품 시리즈랍니다.. 깔끔한 화이트 도자기 재질에 너무 과하지 않은 일러스트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도자기 재질이라 세척도 편하고, 변색도 없으며 위생적이랍니다.. 샴푸나 린스를 담으셔도 좋구요~ 액체형 핸드비누를 담으셔도 좋아요~ 주방에선 세제를 담아서 쓰셔도 좋답니다 + 지름 7cm / 높이 16cm + + 용량 : 250ml + + made in Japan +
할머니를 구하러 가는 귀여운 빨강망토의 욕실용품 시리즈랍니다.. 깔끔한 화이트 도자기 재질에 너무 과하지 않은 일러스트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도자기 재질이라 세척도 편하고, 변색도 없으며 위생적이랍니다.. 손잡이에 모양이 큰 아이들 칫솔을 제외하고는 성인용 칫솔들은 거의 다 홀딩 가능해요~ + 지름 7.8cm / 높이 8cm + + made in Jap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