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의 건물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의 랜턴이랍니다.. 저도 신혼 초기에 집꾸밈을 할 때, 요런 랜턴을 몇개 구입해서 거실 선반에 놓기도 하고, 베란다에 두기도 했는데요.. 요 랜턴 하나만으로 큰 포인트를 줄 수 있어서 집꾸미기에 정말 쉽고 예쁘답니다.. 안에 티라이트를 넣어서 불을 켜주시면, 은은한 빛이 나서 정말 예뻐요~ 추천해드릴께요.. 사이즈 : 10 x 10 x 26.5H(cm) 재질 : 철제
너무 이쁜 얼룩말이에요~ 나뉘어있는 몸통을 맞붙이면 자연스러운 말 한마리 소품이 되구요~ 가운데에 책을 끼워주시면 북앤드로 쓰실 수 있답니다.. 사무실에 마침 예쁜 책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아끼는 책이 있으시다면, 요아이로 책들을 꼿꼿하게 세워주시면 예쁘기도 하지만, 책을 흐트러짐 없이 보관 가능해요~ 사이즈 : 18 x 9 x 26H(cm) 재 질 : 폴리레진, 철
귀여운 키티 얼굴 모양의 데스크패드에요! 말랑한 스펀지에 코팅된 PVC 재질이이구요~ 논슬립패드로 책상위에서 잘 미끄러지지 않고 고정된답니다! + 사이즈 : 44 x 38 cm
너무 귀여운 테이블 커버랍니다.. 저희 사무실에 오래된 테이블에 씌워보았더니 너무 이쁘더라구요.. 사무실에서는 이리저리 테이블을 옮길 일이 많은데.. 테이블에 타일을 깔아놓아서 굉장히 무겁거든요.. 들기엔 무겁고 끌자니 바닥이 긁히고 그래서 두명이상이 들러붙어 옮기곤했는데.. 요아이 깔고선 부담이 덜해졌어요..^^ 의자에 씌우셔도 좋은데요.. 의자 다리가 너무 얇은 경우엔 그냥 쏙~ 빠져버려요.. 지름이 4cm정도 이상은 되어야 이쁘게 커버된답니다.. 커버 바닥엔 인조가죽이 덧데어져 있어서 커버가 금새 헤지거나 더러워지는 걸 방지해줘요.. 테이블을 옮길 일이 많은 댁에선 정말 추천해드려요~ ^^ 4개 세트랍니다..
컬러풀한 유리가 다양한 빛을 내는 티라이트 홀더에요~ 안에 티라이트를 넣고 불을 붙이시면 다양한 컬러의 유리들이 빛을 받아 아름다운 광경이 연출돼요~ 티라이트 홀더용도 뿐 아니라 악세사리 보관함등으로 다양하게 이용가능해요~ 콘솔에 올려만 두셔도 너무 예쁜 아이랍니다~ * 모자이크 글라스를 하나하나 붙인 제품이라 표면이 거칠거나 마감이 고르지 않을 수 있어요..참고해주세요~ * 사이즈 : 13 x 13 x 9H(cm) 재질 : 유리
너무 예쁜 화병이 벽에 걸려있어요~ 밋밋한 벽이나 콘솔 위에 걸어만 주시는 것만으로 벽 전체를 화사하게 변신시켜준답니다.. 튼튼한 와이어로 절대 틀어짐 없이 견고하게 만들어졌구요.. 잎사귀 하나하나는 거울로 만들어져 밋밋하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가까이서 봐도 이쁘지만, 멀리서 보면 정말 너무너무 이쁜 아이에요.. 페인팅을 한 벽은 물론이고, 포인트 벽지와도 너무 잘 어울려요.. 단색 와이어에 거울, 요 두가지가 유일한 조합이라 심플한 벽면은 물론, 화려한 무늬의 벽지와도 요란스럽지 않게 잘 어울린답니다.. 그 어떤 벽에 두셔도 잘 어울려요.. 강력 추천해드릴께요~ + 사이즈 : 가로 54 x 세로 60 cm + + 재질 : 메탈 , 유리 + * 부피가 크고 파손의 위험이 있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참고해주세요! * * 거울로 만들어진 잎사귀는 끝부분을 날카롭지 않게 조금 뭉툭하게 처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파손 아니니 참고해주세요! *
4계절 내내 물한방울 주지 않아도 푸릇푸릇 신선함을 전해주는 토피어리에요..^^ 요런 나무들 가짜인건 잘 알지만, 가짜인 티 너무 내는 건 촌스러운데요.. 요아이 처음 보고 너무 예뻐서 감탄에 감탄한 아이랍니다.. 화초를 잘 못기르지만, 그렇다고 너무 티나는 조화는 싫어라하는 제가 한 눈에 반해서 감히 추천하는 아이에요..^^ 화이트 인테리어는 물론 앤틱가구들과도 너무 잘 어울려주는 아이에요.. 거실, 현관, 베란다 등등 어디에 두셔도 인테리어 효과 톡톡히 해낸답니다.. 추천해드릴께요~ * 배송중에 박스 안에서 화분안의 이끼가 떨어질 수 있어요. 본드등의 접착제를 이용해서 붙여주심 된답니다~ * + 스몰 : 지름 12cm /높이 38cm + + 라지 : 지름 16cm/높이 64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