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먹음직스럽고 예쁜 키티 토스트를 만들어 주는 모양틀이랍니다.. 일반 토스트 식빵에 만들어 보았는데요.. 크기가 딱 맞더라구요..^^ 이 아이 역시 꼭 내가 직접 써보고 소개해야지 했는데..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막 구운 토스트에 쨈을 발라 먹어보았는데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특히나 저는 식빵 테두리를 정말 싫어라하는데.. 정말 맛있었답니다.. 사용법은 간단히 사진과 함께 설명해드렸어요.. 아이들도 정말 좋아라하고, 어른들도 정말 좋아라한답니다.. 추천해드릴께요~ + made in Japan +
꺅~ 너무 귀여운 소스통이에요~ 3가지 각기 다른 디자인과 사이즈의 요 아이들은 도시락안에 쏙~ 넣어서 다른 음식물과 섞이지 않도록 음식을 담으실 수 있어요~ 케찹이나 마요네즈는 물론, 과일이나 옥수수통조림, 샐러드, 피클등을 담으시면 정말 좋구요~ 직장에 다니시는 여성분들은 김치 조금, 멸치볶음 조금, 젓갈 조금.. 요렇게 조금씩 담으셔도 좋은 반찬등을 담으시면 정말 좋겠어요~ 요아이는 보시는 분들마다 탄성을 지르게 만드는 아이랍니다.. 추천해드릴께요~ + 병아리 : 지름 3.5 x 높이 3cm / 용량 4cc + + 돼지 : 지름 4.3 x 높이 3cm / 용량 15cc + + 팬더 : 지름 4.8 x 높이 4cm / 용량 19cc + * 전자렌지,식기세척기 사용금지! *
요 이쁜 소스통은요.. 마요네즈나 케찹, 머스터드 소스, 돈까스 소스등의 소스를 보관하는 통이랍니다.. 귀여운 스푼이 함께 들어있어서 소스를 덜어내기도 편리해요.. 케찹이나 마요네즈가 필요한 음식이나 돈까스등의 음식과 함께 요 소스통에 소스를 함께 담아주세요.. 소스가 밥이나 다른 반찬에 함께 섞이지 않아 더욱 맛있게 음식을 먹을 수 있어요.. 추천해드려요~ * 사이즈 : 小-10ml , 大-15ml
A~Z까지 총 26자가 예쁜 컬러로 만들어진 픽이랍니다.. 평소에 집에서도 과일이나 디저트픽으로 이용하시구요~ 도시락에 콕콕 찝어서 넣어주셔도 좋겠지요~ 이니셜을 만들어도 너무 재밌겠어요~ + 길이 : 약 4cm +
요번에는 하트 모양의 도시락 컵이에요~ 반찬을 칸칸이 분리해서 섞이지 않도록 해주는 컵이랍니다~ 싱그런 그린 컬러가 음식을 더 맛깔스럽게 보여줘요~ 요아이의 장점은 한번 쓰고 버리는게 아니라 세척해서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영구적으로 사용은 불가능하겠지만, 한 계절은 넉넉히 사용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 전자렌지 사용가능 * + 5.5 x 6 x 2cm / 40매 +
예전엔 수입식품 코너에서 구할 수 있었던 후리카케가 요즘엔 국내 식품업체에서도 많이 나오고 있어요.. 심지어는 제가 구매한 아이처럼 마트 PB상품도 나오네요~ ^^ 저도 요아이는 곧잘 구매해서 즐겨먹는데요.. 바쁠 때 , 주먹밥 만들어먹을 때 정말 좋더라구요..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요렇게 귀여운 케이스에 담아주시면, 급식시간에 맛나게 뿌려먹을 수 있겠어요.. 도시락을 갖고 출근하시는 직장인들에게도 추천해드릴께요.. 가끔 밥 맛 없을 때, 밥 위에 솔솔 뿌려 먹으면 정말 맛나거든요..^^ 케이스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막 웃음이 나온답니다.. 케이스에 후리카케를 넣으실 때는 옆에 보이는 귀여운 깔대기를 이용해 넣으시면 되세요~ 정말 편리해요..^^ + 사이즈 : 5 x 3cm +
테이크아웃 음식을 시키면 반찬을 담아주는 반찬통이 요렇게 이쁜 디자인으로 나왔답니다... 과일컵으로 사용하시면 정말 좋구요~ 콘샐러드나 야채샐러드를 담으셔도 좋아요~ 세척하시면 재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용적이에요~ 뚜껑이 완전 밀폐는 아니라 국물음식은 삼가해주시구요~ 김치같이 물이 들거나 냄새가 오래남는 음식을 피해주시면 장기간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 지름 7cm / 높이 4cm + + 용량 : 31g +
비엔나 소세지를 예쁘게 만들어 주는 틀이에요~ 요것 역시 정말 되는지 저는 진~짜루 궁금했거든요...ㅋㅋ 그래서 꼭 해보고 소개해드려야지 생각했어요..ㅎㅎ 제가 조금 작은 사이즈의 비엔나를 샀던 것 같아요.. 조금더 큰 사이즈의 비엔나를 넣어도 무리없이 더 예쁘게 잘 될 것 같아요.. 방법은 너무 간단해요.. 비엔나를 먼저 모양틀에서 꾹 눌러주신 뒤, 끓는 물에서 살짝 데쳐주심 돼요.. 그리고 꽂이를 꽂아주심 되는데요.. 꽂이를 꽂지 않아도 너무 예쁜 모양이 된답니다.. 기름에 튀기는 건 하시면 안돼요!! 칼집을 내지 않은 상태에서 비엔나를 기름에 튀기면 쩍쩍 갈라지잖아요.. 요아이도 그렇게 도답니다.. 꼭 끓는 물에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시면 모양이 많이 벌어지니 적당히 데워주심 됩니다~ 평소에 요렇게 만들어서 반찬으로 해주시거나 도시락을 싸주시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 모양틀 2개 / 꽂이 2개 +